최근 연구에 따르면, 1990년 이후 미국은 $10T 상당의 기후 피해를 입혔는데, 이것은 중국의 $9T를 웃도는 것이라고 한다.
(지난 겨울 유타를 갔더니, 식료품점에서는 아직 무료 비닐 봉투를 사용하며, 스키장 랏지에서는 스타벅스 톨 사이즈 크기의 플라스틱 컵을 일회용 물컵으로 사용하고 있더라. 미국도 가정이나 업소나 재활용 쓰레기를 구분해 버리게 되어 있으나, 제대로 버리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중국은 전기와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트럼프 이후 재생 에너지 전환 정책을 폐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