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ickrhone 의 이 생각에 동의한다:
The biggest danger with AI is that it is a shortcut around things that matter. Things that matter intellectually, things that matter socially, and things that matter emotionally. (인공지능의 가장 큰 위험은 그것이 중요한 것들을 건너뛰는 지름길이라는 것입니다. 지적으로 중요한 것들, 사회적으로 중요한 것들, 그리고 감정적으로 중요한 것들 말입니다.)
지난 3월 이란의 테헤란 남부 한 초등학교가 미국의 폭격을 받았다(기사). 확인되지 않은 루머는 Palantir의 Maven이 미국의 폭격에 쓰였다고 한다. AI의 위험성 중의 하나는 과정의 생략에 있다. AI의 답에는 사회적으로 감정적으로 중요한 것들, 서로 다른 가치에 대한 숙고나 토의 과정이 없다.
지난 15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한 김애란은 인간한테 있고, AI엔 없는 것을 “망설임”이라고 했다. 그는 “누군가의 고민·아픔을 들을 때 어떤 말을 삼키거나 주저하거나 짐작하고 헤아리는 찰나가 있더라”며 “유려하고 빠른 AI의 조언보다 인간의 투박한 침묵이 더 위로가 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 경향
2026년 우리는 “망설임"이 없는 AI에게 생명을 맡기고 있는 전쟁을 보고 있다.